Paw In My Front Yard

평생 함께할 가족을 찾아 떠나는 여정,
함께 해주실래요?

Paw In My Front Yard

'내 집 앞마당의 발바닥' 바이러스.
물리적, 정서적 근거리에 도움이 필요한 동물을 들여놓고자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핌피를 통해 집밥을 먹게 된 유기동물

현재 1,738 마리

핌피는 임보문화를 선도합니다.
임시보호, 유기동물을 구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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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찾을 때까지만
댁에 머물러도 될까요?

유기동물의 약 절반이 죽음에 다다르는 냉혹한 현실.
생명을 구하는 영웅, 핌퍼가 되어주세요!

동이/남/8kg

2024년 11월 한파속 한겨울 추위를 피할곳도 없이 목줄에 메어있는 양산시보호소에 아이들을 위해 겨울패딩이라도 입혀려 방문한날 태어난지 한달도 채 되지않은 새끼 6마리에게 젖을 먹이는 어미를 발견하였습니다 뼈는 앙상하게 말라있고 새끼 젖을 먹이고 있다고 영양식 하나 챙겨주지 않는 시보호소 시멘트 맨바닥에서 추위에 떨며 나오지도 않는 빈젖을 빨리고 있는 어미의 눈을 보는 순간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생을 포기한듯한 공허한 눈빛. 모르는 사람이 다가가도 피하지도 반응하지도 않았습니다 넉이 나간채 저희들을 쳐다보는 눈빛은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았습니다 어미와 새끼 6마리 모두 잘못되기 전에 데리고 나가야 하는 상황이었고 여기저기 수소문하던 도중 모두 마당에 임보해줄수 있다는 고마운분의 도움으로 데리고 나올수는 있었지만 새끼3마리는 입양을 다행히 갔지만 어미와 3마리 새끼들은 마당견사에서 지낼수 밖에 없었습니다 임보해주시는 사장님은 암투병중이시라 밥을 주는거외에는 아이들에게 해줄수 있는게 없으셔서 오랜 고민끝에 어미를 뺀 3마리 아이들을 자비를 들여 해외입양을 진행시키려 준비중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진도믹스견이 입양이 쉽지가 않기에 피치못하게 많은 돈과 노력으로 해외입양을 결정했지만 우리동이는 너무 많은 아이들이 함께 살아가는 쉼터생활을 힘들어 하고 있어요 새끼들을 품은 몸으로 시보호소로 잡혀가 그곳에서 아기들을 출산해 목숨만 부지한채 아이들을 품은 어미가 지켜낸 우리동이입니다 이 아이가 해외로 입양을 가서 원없이 뛰고 사랑받을수 있게 3개월만이라도 가정을 경험하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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